스티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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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2
  • 저 자콘텐츠기획팀
  • 출간일2023년 7월 5일
  • 페이지76쪽
  • 판 형225*305
  • 가 격19,800원
  • ISBN97911603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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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누적 판매 50만 부 돌파!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집중력 업! 명상 효과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힐링 북!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아트북』이 새로운 테마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랜드마크』에 미처 담지 못한 전 세계 새로운 랜드마크들을 담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테두리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책을 펼치고 스티커를 붙여보자.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손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콘텐츠기획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행복한 인생! 즐거운 인생! 신나는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고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뿜뿜 일으키는 책은 물론, 잠들어 있던 어른들의 감성과 놀이 본능을 깨우는 책까지 다채롭고 재미난 책들을 출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콘텐츠기획팀의 ‘전 국민 흥 돋우기 북 프로젝트’는 쭈~욱 계속됩니다! 

목차

*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

1 런던 아이

2 남산서울타워

3 부르즈 할리파

4 금문교

5 루브르 박물관

6 구세주 그리스도상

7 프라하 성

8 마리나 베이 샌즈

9 콜로세움

10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목차

*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

1 런던 아이

2 남산서울타워

3 부르즈 할리파

4 금문교

5 루브르 박물관

6 구세주 그리스도상

7 프라하 성

8 마리나 베이 샌즈

9 콜로세움

10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출판사 서평

〈남산서울타워〉, 〈부르즈 할리파〉, 〈루브르 박물관〉, 〈프라하 성〉 등

우리에게 익숙한 랜드마크 10가지를 완성하며 세계의 명소가 주는 감동을 더 생생하게 느낀다!

 

『스티커 아트북-랜드마크②』는 전 세계 랜드마크 10곳을 추려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부르즈 할리파〉, 〈마리나 베이 샌즈〉 등 현대 랜드마크로 급부상한 곳들도 폴리곤 아트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작품으로 탈바꿈했고, 건축물의 완성도와 스티커 아트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모든 작품 면의 뒷장에는 각각의 명소에 대한 설명을 실어, 스티커를 붙이며 친숙해진 건축물을 더욱 잘 감상하도록 도왔다. 고대 유적부터 현대의 건축물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작품을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에서 재탄생시킨 10가지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책은 크게 앞부분의 작품 면과 뒷부분의 스티커 면으로 나뉜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책의 맨 앞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북’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에는 절취선이 있어 어느 페이지든 편하게 뜯어낼 수 있으니, 책을 앞뒤로 왕복하는 게 귀찮다면 뜯어내어 활용하자.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